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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태국한인회</title>
		<link>https://thaikorean.kr</link>
		<description>여기는 한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자유와 평등을  추구할 수 있도록 자긍심과 활력을 북돋아주는 재태국 한인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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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국인 투자 기업 태국 토지 106만 라이 보유, 명의신탁 조사 강화]]></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2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f714607dc11720662.jpg" alt="" /><span style="font-size:1rem;"><b><br /></b></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rem;"><b><br /></b></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rem;"><b>외국인 투자 기업 태국 토지 106만 라이 보유, 명의신탁 조사 강화</b></span></p><p><br /></p><p>태국 상무부 사업개발국(DBD)이 9월 7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span style="font-size:1rem;">외국인 주주가 참여한 기업들이 태국 내 토지 106만 라이(약 1,700㎢)와 콘도미니엄 7만 6,840가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pan><span style="font-size:1rem;"> </span></p><p><span style="font-size:1rem;">이들이 보유한 토지 면적이 태국 전체 국토의 약 0.33%에 해당한다.</span></p><p>이번 통계는 사업개발국이 토지국, 지방행정국과 협력하여 9월 4일 기준 부동산을 보유한 14만 4,706개 법인을 조사한 결과다. 이 중 12만 5,622개 법인이 사업개발국의 관리·감독 대상에 속한다.</p><p>태국 내 법인이 보유한 토지 등기권리증은 총 126만 9,326건(450만 라이)에 달하며, 대부분은 순수 태국 지분 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 기업이 보유한 등기권리증은 305,838건으로 전체의 24.10%를 차지하며, 면적 기준으로는 23.62%에 해당한다.</p><p>사업개발국은 외국인 지분율에 따라 기업을 세 가지 등급으로 분류했다.</p><ul><li><span style="font-size:1rem;">외국인 지분 49% 이하: 31,516개 기업 (등기권리증 287,176건, 901,596라이)</span></li><li>외국인 지분 49.01% ~ 99.99%: 1,311개 기업 (등기권리증 8,633건, 59,077라이)</li><li>외국인 100% 지분: 3,450개 기업 (등기권리증 10,029건, 103,591라이)</li></ul><p><span style="font-size:1rem;"><br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외국인 지분 49% 이하 기업으로 전체의 86.88%에 달한다. 이 구간은 서류상으로 합법적인 합작 투자와 불법 명의신탁(Nominee) 구분이 가장 모호한 영역이다.</span></p><p><br /></p><p><b>지역별 토지 보유 현황</b></p><p><span style="font-size:1rem;">외국인 지분 49% 이하 기업이 보유한 토지는 주요 경제 중심지에 집중되어 있다. 방콕이 36,04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촌부리, 사무쁘라깐, 빠툼타니, 논타부리가 뒤를 이었다. 이들 5개 지역이 해당 등급 등기권리증의 47.02%를 차지했다.</span></p><p>반면 외국인이 100% 지분을 소유한 기업의 경우 양상이 다르다. 촌부리가 2,580건으로 1위를 기록했고, 라용이 2,006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방콕은 상위 2개 지역에서 제외됐다. 이들 지역은 공장이 밀집한 동부경제회랑(EEC) 지대로, 상위 5개 주가 해당 등급 토지 면적의 76.38%를 차지해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p><p><br /></p><p><b>콘도미니엄 보유 현황</b></p><p><span style="font-size:1rem;">법인이 보유한 태국 내 콘도미니엄은 총 244,115가구(1,315만 ㎡)이며, 이 중 외국인 투자 기업이 31.48%에 해당하는 76,840가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span></p><p>콘도미니엄 역시 대부분 외국인 지분 49% 이하 기업(73,786가구)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중간 등급 기업은 1,875가구, 외국인 100% 지분 기업은 1,179가구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p><p>Poonpong Naiyanapakorn 국장은 수치 자체만으로 불법성을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정상적인 합작 투자도 존재하는 반면, 차명 주주를 활용한 명의신탁 위험도 공존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사업개발국은 심층 조사를 진행 중이며, 위반 정황이 포착된 건은 관계 수사 기관에 이송했다고 설명했다.</p><p>사업개발국은 태국인 명의를 도용한 위장 지분 소유 사례를 엄단하고, 전국적인 불법 명의신탁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추적할 방침이다.</p><p><br /></p><p><br /></p><p>[출처: Thaiger]</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9:24: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7"><![CDATA[태국동향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8월 외국인 관광객 2,100만 명, 한국은 77만 명으로 5위]]></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26]]></link>
			<description><![CDATA[<p></p><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rem;"><b>2026년 1~8월 방태 외국인 관광객 전년 대비 3% 감소</b></span></div><span style="font-size:1rem;"></span><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rem;"><b>- 한국인 방문객은 24.8% 감소</b></span></div><p style="text-align:center;"><br /></p><p>태국 관광체육부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총 2,093만 5,135명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p>한국 관광객은 77만 명으로 전년대비 24.7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p>중국인 관광객 유입이 16% 이상 늘어나며 가장 큰 시장 입지를 지켰으나, 한국(-24.78%), 말레이시아(-11.87%), 일본(-5.42%) 등 주요 국가에서의 방문이 줄어들면서 전체적인 외국인 입국자 수가 소폭 감소세를 보였다.</p><p><span style="font-size:1rem;">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국 관광체육부는 올해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와 관광 수입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며 연간 역성장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참고로 2025년 태국의 총 관광 수입은 2조 7,000억 바트였으며, 이 중 외국인 관광객 3,297만 명이 창출한 수입은 1조 5,300억 바트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주요 국가별 외국인 방문객 현황 (1월~8월 누적)은 아래와 같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f1256a46272889940.webp" alt="" /><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출처: The Nation]</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span></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2:07: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7"><![CDATA[태국동향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2번째 강제 추방, 공공질서 위반과 종교적 분란 행위로]]></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2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f0f7b895247749831.webp" alt="" /><span style="font-size:1rem;"><b><br /></b></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rem;"><b><br /></b></span></p><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rem;"><b>종교적 분란 유발 혐의로 프랑스인 강제 추방</b></span></p><p style="text-align:center;"><br /></p><p>코사무이에 체류 중이던 한 프랑스인이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 종교적 분열과 갈등을 일으켰다는 혐의를 받고 태국에서 출국하라는 명령을 받았다.</p><p>이번 추방 명령은 9월 7일 자로 발령되었으며, 아누틴 찬위라꾼 내무장관 겸 총리가 서명했다. 이에 따라 Kevin Dimino씨는 추방 명령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태국을 떠나야 한다.</p><p><span style="font-size:1rem;">Dimino씨는 지난달 개정된 규정에 따라 태국에서 출국 명령을 받은 두 번째 외국인이다. 첫 번째는 지난 주 코사무이에서 부동산 개발 및 샌드위치 사업을 하던 이스라엘인 Yaacov Ohayon이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해당 프랑스인은 타인을 협박하고 욕설을 퍼부었으며, 공공질서를 어지럽히고 서로 다른 종교와 국적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 분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Dimino씨는 이미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코사무이 지방법원에서 벌금 5,000바트를 선고받은 바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지방행정국이 공개한 추방 명령서에는 해당 재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술되어 있지 않았다. 다만 Dimino씨가 통보를 받은 후 7일 이내에 총리에게 이의를 제기(항소)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아누틴 장관이 총리와 내무장관을 겸임하고 있어 결정이 번복될 가능성은 낮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지난 금요일 강제 출국 명려을 받은 첫 번째 외국인인 <span style="font-size:1rem;">Yaacov Ohayon씨 경우는 </span><span style="font-size:1rem;">태국과 이스라엘 양국에서 언론에 보도되며 이슈가 된 Samui Exotic Park에서의 분쟁에서 시작되었다. 해당 공원의 소유주인 태국인 여성과 그녀의 프랑스인 남편이 '팔레스타인에 자유를(Free Palestine)'이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을 게시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span></p><p>금요일에 서명된 내무부 명령서에 따르면, 오하용 씨는 온라인에 협박성 게시물을 올리고 해당 업체에 별점 1점을 남기는 온라인 테러 캠페인을 주도했다. </p><p><span style="font-size:1rem;">이후 코사무이 지방법원은 형법 제392조 위반 혐의로 오하용 씨에게 유죄를 인정하여 징역 1개월과 벌금 10,000바트를 선고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rem;">다만 그가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형량이 감형되어 징역 15일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000바트로 줄어들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내무부 명령서에 따르면 오하용 씨의 행위는 고소인에게 공포와 불안을 유발했으며 태국 법률을 위반했으며. </span><span style="font-size:1rem;">공공질서, 선량한 풍속 및 공공의 안녕을 해치는 것으로 간주되어 추방법 제5조에 따라 추방 대상에 해당한다고 명시되었다. </span><span style="font-size:1rem;">오하용 씨는 추방 명령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총리에게 이의를 제기(항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최근 내각에서 승인된 새 규정은 공공질서, 선량한 풍속 또는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는 행위를 한 경우와 특정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경우 등 두 가지 부류의 외국인에 대한 추방 절차를 규정하고 있다.</span></p><p><br /></p><p>외신들은 공통으로 코사무이에서 이스라엘 국적의 오하용(Yaacov Ohayon) 씨에게 내려진 추방 명령과 푸껫에서의 외국인 관광객 반대 시위 등 구체적인 사건에 집중하고 있으며, <span style="font-size:1rem;">이러한 사건들을 태국 당국이 공공질서와 안전을 해치는 외국인의 범죄나 비행(단순 폭행, 소음 유발, 기물 파손, 불법 취업 등)에 강력히 대응하려는 움직임과 결부 지어 분석하고 있다.</span></p><p>프링스 Le Monde는 <span style="font-size:1rem;">2026년 8월 28일에 발효된 태국의 새로운 추방 체계를 설명하고, 단순 벌금형이나 집행유예를 받은 외국인도 신속하게 추방 심사에 회부될 수 있다는 점을 보도하면서</span><span style="font-size:1rem;"> 정부의 단속 강화와 함께 외국인 혐오적인 수사(rhetoric)가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span></p><p>이스라엘<span style="font-size:1rem;"> i24NEWS는 </span><span style="font-size:1rem;">이스라엘 관광객을 포함한 특정 외국인 관광객들의 행동에 항의하며 푸껫 파통 해변에서 약 150명이 벌인 시위를 보도하면서 </span><span style="font-size:1rem;">일부 관광객들의 범죄 수사 및 널리 퍼진 사건들이 현지 주민들과 이스라엘 방문객 간의 관계를 악화시켰다고 묘사했다. </span></p><p></p><p>이러한 소수의 일탈을 강조하면서 일부의 행동이 관광객 전체에 대한 인식을 지배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러한 긴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6년 이스라엘에서 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인 442,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는 태국 관광청의 자료를 인용했다.</p><p><br /></p><div></div><p></p><p><br /></p><p>[출처: Bangkok Post, The Nation]</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1:12: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7"><![CDATA[태국동향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국 경제 분야 주요동향 (8.31-9.4)]]></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2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태국 경제 분야 언론동향 (8.31-9.4)</b></p><p><br /></p><p>□ 4천억 바트 긴급차입령, 상원 통과(8.31, Nation Thailand)</p><p>ㅇ 태국 상원은 8.31일 에너지 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전환 지원을 <span style="font-size:1rem;">위한 4,000억 바트 긴급차입령을 찬성 135표, 반대 11표, 기권 </span><span style="font-size:1rem;">28표로 승인함.</span></p><p>ㅇ 아직 동 차입금을 활용한 개별 사업계획은 제출되지 않은 상태<span style="font-size:1rem;">로, 향후 재무부 사무차관이 위원장을 맡는 사업심사위원회에서 </span><span style="font-size:1rem;">긴급성, 필요성, 경제적 효과 등을 별도 심사할 예정임.</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도요타 베트남 투자 확대, 태국 생산기지는 유지(9.1, Nation Thailand)</p><p>ㅇ 도요타가 베트남 푸토 생산시설에 2.8억 달러 추가 투자를 추진 <span style="font-size:1rem;">하면서 태국 생산기지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태국 공</span><span style="font-size:1rem;">장 폐쇄나 베트남 이전 계획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span></p><p>- 도요타 태국의 생산능력은 연 77만 대인 반면, 베트남 법인은 <span style="font-size:1rem;">연 5.2만 대 수준으로, 태국은 여전히 주요 생산거점으로 기능하</span><span style="font-size:1rem;">고 있음.</span></p><p>ㅇ 도요타는 향후 5년간 태국 내 하이브리드차 생산라인 고도화 등 <span style="font-size:1rem;">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인바, 이번 베트남 투자는 아</span><span style="font-size:1rem;">세안 내 생산기지 다변화 차원으로 평가됨.</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방콕, 규제정비위해 신규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9.2, Bangkok Post)</p><p>ㅇ 방콕시는 대형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 및 환경‧안전 등에 <span style="font-size:1rem;">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관련 규제가 정비될 때 까지 신규 </span><span style="font-size:1rem;">대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허가를 중단한다고 밝힘.</span></p><p>- 현재 접수된 대형 데이터센터 6개 중 3개만이 허가됐으며, 나머<span style="font-size:1rem;">지는 규제 개정을 위해 보류됨.</span></p><p>ㅇ 현행법상 데이터센터에 대한 별도의 정의가 없어 창고 <span style="font-size:1rem;">(warehouse) 건축 기준이 적용되어 왔으며, 도시계획 및 공장 관</span><span style="font-size:1rem;">련 규제도 적용되지 않아 방콕시는 별도 규제체계 마련이 필요</span><span style="font-size:1rem;">하다고 설명함.</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대중국 수입 급증으로 무역적자 확대(9.2, Nation Thailand)</p><p>ㅇ ‘26년 1~7월 대중국 수출은 268억 달러(+9.2%), 수입은 820억 <span style="font-size:1rem;">달러 수준(+38.5%)으로, 대중국 무역적자는 전년 동기 대비 </span><span style="font-size:1rem;">59.3% 증가한 551억 달러를 기록함.</span></p><p>- 태중상공회의소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국산 수입 증가 원인으로 <span style="font-size:1rem;">▲중국의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경쟁력(27.4%) ▲미중 갈등에 따</span><span style="font-size:1rem;">른 중국산 제품의 아세안 시장 유입 확대(21.5%) ▲미국 수출을 </span><span style="font-size:1rem;">위한 태국 환적‧경유(18.5%) ▲중국기업의 태국 투자 확대에 따</span><span style="font-size:1rem;">른 기계 및 원자재 수입 증가(17.2%) 등이 지목됨.</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태국 SMR 도입 대비 인허가 체계 구축 추진(9.4, Thansettakij)</p><p>ㅇ 태국 원자력평화청(OAP)은 국가전력개발계획(PDP) 초안에 ‘50<span style="font-size:1rem;">년까지 소형모듈원자로(SMR) 9,000MW 도입 계획이 포함됨에 따</span><span style="font-size:1rem;">라, SMR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인허가를 통합 관리하는 국가 </span><span style="font-size:1rem;">협력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힘.</span></p><p>- SMR 1기 건설에는 부지 선정, 건설, 시운전, 운영 등 과정에서 <span style="font-size:1rem;">40개 이상의 인허가와 다수 정부기관 협의가 필요한바, 원스톱 </span><span style="font-size:1rem;">서비스 방식의 협력센터를 통해 기관 간 업무를 조정하고 인허</span><span style="font-size:1rem;">가 절차를 체계화할 계획임.</span></p><p>- PDP 2026 초안은 ‘37년 SMR 300MW를 최초 도입하고 ‘50년<span style="font-size:1rem;">까지 총 9,000MW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음.</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f0a08070f16143127.png" alt="" /><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f0a08076559539137.png" alt="" /><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f0a08077c23471592.png" alt="" /><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f0a080790f8410771.png" alt="" /><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출처: 주태국 대사관]</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0:32: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7"><![CDATA[태국동향안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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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et Fair South East Asia 2026 통역 스태프 모집 (10.28~30)]]></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2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실리콘연구소, Pet Fair South East Asia 2026 통역 스태프 모집</b></p><p><br /></p><p>"실리콘연구소"는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프리미엄 실리콘 제품을 직접 기획·제조·판매하는 전문 브랜드입니다.<br /><span style="font-size:1rem;">소재의 안전성과 제품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오래도록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span></p><ul><li>실리콘연구소 네이버스마트 스토어: <a href="https://smartstore.naver.com/siliconelab"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martstore.naver.com/siliconelab</a></li><li>실리콘연구소 인스타 : <a href="http://www.instagram.com/silicone.lab/" target="_blank" rel="noopener">www.instagram.com/silicone.lab/</a></li></ul><p><br /></p><p>- 행사명 : Pet Fair South East Asia 2026</p><p>- 장소 : Bangkok International Trade &amp; Exhibition Centre (BITEC)</p><p><span style="font-size:1rem;">- 행사 기간 : 2026년 10월 28일(수) ~ 10월 30일(금), 총 3일</span></p><p>- 업무 시간 : 매일 오전 09:30 ~ 오후 17:00</p><p>- 근무 조건 : 행사 기간 3일 전체 근무 가능하신 분</p><p>- 주요 업무</p><p>   • 한국어·태국어·영어 3개 국어 현장 통역 및 바이어 상담 통역</p><p>   • 한국인 담당자와 태국 현지 고객 및 해외 방문객 간 커뮤니케이션 지원</p><p>   • 통역이 필요하지 않은 시간에는 부스 방문 고객에게 직접 제품 설명 및 고객 응대</p><p>   • 고객 및 바이어 문의사항 전달 등 기본적인 부스 운영 및 현장 업무 지원</p><p>- 우대사항</p><p>   • 박람회·전시회 통역 또는 고객 응대 경험이 있으신 분</p><p>   •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시거나 반려동물 및 관련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분</p><p>- 급여 :  자율 제안<font color="#ff0000"> (경력 및 업무 역량에 따라 협의)</font></p><p><span style="font-size:1rem;">- 지급 방식 : 전시 종료 후 현장 지급</span></p><p>- 복장 : 단정한 복장 및 장시간 근무에 편한 신발 착용</p><p>- 지원 방법</p><p>   • 이메일 지원 : siliconelab@naver.com</p><p>   • 메일 제목 : 태국박람회통역지원_(이름)</p><p>   • 내용 :</p><p>     최근 사진 1장</p><p>     간단한 자기소개</p><p>     연락 가능한 수단 및 전화번호</p><p>     사용 가능한 언어 및 각 언어별 수준</p><p>     박람회·전시회 통역 또는 참여 경험 유무</p><p>     2026년 10월 28일~30일, 3일 전체 근무 가능 여부</p><p><br /></p><p></p><p></p><p>관심 있으신 분은 위 연락처로 응모하시기 바랍니다.</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15:20: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12"><![CDATA[통역/번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정보고] 2026년 8월]]></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22]]></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0px 0px 0.75em;color:rgb(51,51,51);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Helvetica Neue', Arial, 'Noto Sans', sans-serif, 'Apple Color Emoji',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Noto Color Emoji';">제34대 재태국한인회 2026년 8월 재정보고</p><p style="margin:0px 0px 0.75em;color:rgb(51,51,51);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egoe UI', Roboto, 'Helvetica Neue', Arial, 'Noto Sans', sans-serif, 'Apple Color Emoji',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 'Noto Color Emoji';">1. 한인회계좌 - 방콕은행<br />2. 한인회계좌 - 카시콘은행</p>]]></description>
			<author><![CDATA[editor2]]></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13:14: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5"><![CDATA[재정보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국, 단기 출장자 대상 무비자 입국 가능한가?]]></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2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e3ad3ebab25137620.webp" alt="" /><b><br /></b></p><p style="text-align:center;"><b><br /></b></p><p style="text-align:center;"><b>태국, 단기 출장자 대상 무비자 입국 가능한가?</b></p><p><br /></p><p>태국이 <span style="font-size:1rem;">기존 60일간 제공되던 무비자 입국 제도를 9월 15일부터 30일 무비자 입국으로 대체하면서 </span><span style="font-size:1rem;">무비자 입국 허용 범위를 관광 목적으로만 제한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이에 따라 기존에 허용되던 단기 비즈니스 업무 및 긴급·임시 업무 목적</span><span style="font-size:1rem;">으로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더 이상 사전 비자 발급 없이 입국할 수 있다고 간주해서는 안 된다.</span></p><p>이번 개정안은 8월 31일 관보에 게재되었으며, 게재 15일 후부터 시행된다. 태국 정부 홍보실(PRD)은 9월 4일 개정된 제도가 적용되는 무비자 입국은 관광 목적에만 한정된다고 확인했다.</p><p><br /></p><p><u>단기 출장 시 사전 계획 필요</u></p><p><span style="font-size:1rem;">태국은 2024년 7월 15일 60일 무비자 제도를 도입하여 93개 국가 및 지역의 국민이 관광, 단기 비즈니스 업무, 긴급·임시 업무 목적으로 입국할 수 있도록 했다. 자격을 갖춘 방문객은 출입국 관리 사무소의 승인에 따라 최대 30일까지 체류 연장을 신청할 수도 있었다.</span></p><p>하지만 해당 제도는 이제 철회된다. 이를 대체하는 30일 무비자 제도는 60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모리셔스와 세이셸은 별도의 15일 관광 무비자 혜택을 받게 된다.</p><p>해외 체류자, 외국계 기업, 자주 출장을 다니는 비즈니스 여행객의 경우, 일주일간의 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컨설턴트, 장비 설치를 위해 파견된 엔지니어, 컨퍼런스 연사, 회의 참석·계약 체결·기타 유사 비즈니스 활동을 위해 방문하는 이들이 가장 큰 실질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p><p>9월 15일부터 이러한 목적으로 입국하는 사람은 'Non-Immigrant B(취업/비즈니스)' 비자를 취득해야 할 수도 있으며, 수행하는 활동에 따라 워크 퍼밋(취업허가서)이 필요할 수도 있다.</p><p><br /></p><p><u>긴급 업무 절차는 여전히 불확실</u></p><p><span style="font-size:1rem;">해결되지 않은 문제 중 하나는 최대 15일까지 필요한 긴급 업무를 허용해 주던 '긴급 업무 신고 절차'의 적용 여부다.</span></p><p>비자 자문 기관인 뉴랜드 체이스(Newland Chase)는 새로운 30일 관광 무비자로 입국한 사람이 '긴급 워크 퍼밋'을 신청할 수 있는지 여부가 여전히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태국 고용부는 이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아직 내놓지 않은 상태다.</p><p>지침이 발표될 때까지 태국으로의 단기 출장이 필요한 외국인이 무비자 입국에 의존할 경우 불확실성에 직면할 수 있다. 이미 비즈니스 목적의 출장 일정이 잡혀 있는 경우, 출국 전에 비자 및 취업 허가 요건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p><p><br /></p><p><u>기존 입국자는 종전 허가 기간 유지</u></p><p><span style="font-size:1rem;">이번 규칙 변경은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9월 15일 이전 기존 무비자 제도로 입국한 외국인은 여권에 도장 찍힌 날짜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해당 체류 기간에는 기존 규정이 적용된다.</span></p><p>9월 15일 이후 비즈니스 목적의 방문을 계획 중인 경우, 시행일 이전에 입국하면 당장의 제도 변경을 피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기 비즈니스나 긴급 업무 시 무비자에 의존하기보다는 적절한 비자와 취업 허가를 사전에 취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p><p><br /></p><p><u>체류 연장 규정은 동일</u></p><p>30일 무비자로 입국한 여행자는 1,900바트의 수수료를 내고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 최대 30일을 추가로 1회 연장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최대 기간은 기존 '60일+연장' 시스템의 90일에서 60일로 줄어든다.</p><p><br /></p><p><u>육로 국경을 통한 무비자 입국은 연 2회로 제한</u></p><p>9월 15일부터 대부분의 국가 국민은 연간(1년 기준) 최대 2회까지만 육로 검문소를 통한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항공을 통한 입국은 이번 횟수 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p><p>다만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4개국 국민은 제한 대상에서 제외되어 횟수 제한 없이 육로 국경을 계속 오갈 수 있다.</p><p>동일한 연 2회 제한 규정은 세이셸과 모리셔스 국민에게 새로 부여되는 15일 무비자 제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p><br /></p><p><br /></p><p>[출처: Asean Now]</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11:5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7"><![CDATA[태국동향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월 15일부터 새로운 무비자 제도 적용 - 비자 제도 총정리]]></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2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e40c5633256466558.webp" alt="" /><br /></p><p style="text-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b>9월 15일 태국 여행객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까?<br /></b></p><div style="font-weight:bold;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rem;font-weight:400;">- 태국 비자 제도 변경 사항 총정리</span></div><p></p><p><br /></p><p>태국 내무부는 8월 31일 관보를 통해 새로운 비자 제도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4년 7월부터 93개국 및 지역을 대상으로 적용되던 60일 무비자 제도가 종료되고, 오는 9월 15일부터 새로운 개정안이 적용된다.</p><p><br /></p><p>1. 국적별 체류 기간 분류 재편</p><p><span style="font-size:1rem;">일률적으로 적용되던 무비자 혜택 대신, 국적에 따라 입국 유형이 세분화된다.</span></p><ul><li><span style="background-color:transparent;">30일 관광 무비자 (60개국/지역): 미국, 영국, 호주, 독일, 프랑스, 일본, 대만, 인도 등이 포함된다.</span></li><li>15일 관광 무비자 (2개국): 세이셸, 모리셔스.</li><li>도착 비자(VoA) 축소 (3개국): 기존 31개국에서 아제르바이잔, 베네수엘라(기사 내 바이로루스/서비아 등), 세르비아 등 3개국으로 대폭 축소된다. (비용 2,000바트, 15일 체류, 연장 불가)</li><li>양자협정 우선 적용국: 기존 60일 무비자 대상이었던 국가 중 상당수는 양자협정에 따른 체류 기간이 적용된다.</li><li>90일 무비자: 대한민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페루 (한국인은 기존 양자협정에 따라 90일 무비자 유지)</li><li>30일 무비자: 중국, 러시아, 홍콩, 카자흐스탄, 베트남, 몽골 등</li><li>14일 무비자: 캄보디아, 미얀마<br /><br /></li><li><span style="background-color:transparent;">사전 비자 필요국: 양자협정이 없는 메밀코,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콜롬비아 등의 국적자는 입국 전 비자를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span></li></ul><p><br /></p><p><span style="font-size:1rem;">2. 육로 국경 입국 횟수 제한 (연 2회)</span></p><p><span style="font-size:1rem;"> 육로 검문소를 통한 무비자 입국은 연간(1년 기준) 최대 2회로 제한된다. (일명 '비자런' 방지 목적)</span></p><ul><li>제외 대상: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국적자는 제한 없이 육로 입국이 가능하다.</li><li>항공 입국: 공항을 통한 입국에는 횟수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li></ul><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3. 체류 연장 규정</span></p><ul><li><span style="font-size:1rem;">30일 무비자로 입국한 경우,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서 '1회에 한해 최대 30일 연장이 가능하다. </span><span style="font-size:1rem;">수수료 1,900바트</span></li><li>무비자 입국을 통한 실질적인 최대 체류 기간은 기존 90일(60일+30일 연장)에서 60일(30일+30일 연장)로 단축된다.</li></ul><p><br /></p><p><span style="font-size:1rem;">4. 무비자 입국 목적: '관광'으로만 엄격 제한</span></p><ul><li><span style="font-size:1rem;">기존 제도에서 허용되던 '단기 비즈니스 업무' 관련 문구가 삭제, 무비자 입국은 순수 관광 목적으로만 제한된다.</span></li><li>원격 근무, 비즈니스, 투자 등의 목적을 가진 방문자는 30일 무비자 대상국에 해당하더라도 적절한 비자를 취득해야 한다.</li></ul><p><br /></p><p><span style="font-size:1rem;">5. 기존 입국자에 대한 소급 적용 없음</span></p><ul><li><span style="font-size:1rem;"> 9월 14일 이전 입국자: 개정안 시행 전 입국한 사람에게는 기존에 부여받은 체류 기간이 그대로 유지된다. </span></li><li><span style="font-size:1rem;"> 소급하여 체류 기간이 단축되지는 않는다.</span></li></ul><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6. 목적에 맞는 장기 체류 비자 옵션</span></p><p><span style="font-size:1rem;">육로 입국 제한 및 체류 기간 단축에 따라, 장기 체류자는 목적에 맞는 정식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span></p><ul><li>DTV (Destination Thailand Visa): 해외 소득이 있는 디지털 노마드 및 프리랜서용</li><li>Non-Immigrant B 비자: 태국 내 취업 및 비즈니스용</li><li>은퇴 비자 (Retirement Visa): 만 50세 이상 대상</li><li>태국 프리빌리지 비자 (Thailand Privilege Visa): 장기 체류 및 우대 혜택용</li><li>LTR 비자 (Long-Term Resident): 고소득 은퇴자, 전문직, 투자자용</li></ul><p><br /></p><p>7. 출국 전 체크리스트</p><ol><li><span style="font-size:1rem;">본인 여권 국적에 적용되는 정확한 입국 카테고리를 확인한다.</span></li><li>입국 심사가 강화될 수 있으므로 **귀국/제3국행 항공권, 숙소 예약 내역, 체류 자금 증빙**을 준비한다.</li><li>육로 입국 시 이번 연도에 사용한 무비자 입국 횟수를 확인한다.</li><li>태국 디지털 입국 카드(Thailand Digital Arrival Card) 작성은 모든 외국인에게 여전히 의무 사항이다.</li><li><span style="background-color:transparent;">체류 허가 기간은 입국 당일 시행되는 규정을 기준으로 적용된다.</span></li></ol><p><br /></p><p><br /></p><p>[출처: Thaiger]</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11:16: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7"><![CDATA[태국동향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사관] 태-캄 국경지역 7개 주 1단계 경보로 하향, 국경 50km 이내 3단계 경보는 유지]]></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태국-캄보디아 국경지역 7개 주 특별여행주의보 해제</b></p><p style="text-align:center;"><br /></p><p>주태국대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p><p><span style="font-size:1rem;">ㅇ 2026.9.4.(금) 20:00부로 태국-캄보디아 국경 인근 7개주(수린, 부리람, 시사껫, 우본라차타니, 사깨오, 찬타부리, 뜨랏)에 발령되었던 특별여행주의보를 해제하고,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합니다.</span></p><p>ㅇ<b> 태국-캄보디아 국경으로부터 50km 이내 지역에 발령된 3단계(철수권고)는 기존과 같이 유지</b>되므로 해당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을 취소·연기해 주시기 바라며,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p><p>아울러, 긴급사고 발생 등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태국 관광경찰(1155), 대사관 영사과(02-481-6000) 또는 긴급전화(081-914-5803)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p><p><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overseas.mofa.go.kr/upload/se2/b83a24c0-9b51-4849-bc70-b4d067518c1a.png" width="1200" height="720"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width: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vertical-align:bottom;letter-spacing:-0.8px;text-align:left;float:left;" alt="b83a24c0-9b51-4849-bc70-b4d067518c1a.png" class="note-float-left" /></p><p style="text-align:center;"></p><p style="text-align:center;"></p><p style="text-align:center;"></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10:32: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3"><![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칼럼] 태국 엿보기 38 - 9월에 만나는 세 Mahidol]]></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9월에 만나는 세 Mahidol</b></p><p><br /></p><p>태국에서 9월은 유난히 ‘Mahidol’이라는 이름을 자주 만나게 되는 달이다. 9월 24일은 태국의 의학과 공중보건 발전에 결정적인 족적을 남긴 마히돈 왕자(Prince Mahidol Adulyadej)를 기리는 Mahidol Day, วันมหิดล이고, 9월 20일은 그의 장남인 라마 8세 아난따 마히돈 국왕의 탄생일이다. 그리고 오늘날 태국의 대표적인 연구중심 대학 가운데 하나인 마히돈대학교 역시 바로 이 마히돈 왕자의 이름을 이어받고 있다.</p><p>그래서 9월에는 세 명의 ‘Mahidol’을 만날 수 있다.</p><p>첫 번째는 Prince Mahidol Adulyadej, 태국 현대의학과 공중보건의 아버지로 불리는 왕자다.<br /><span style="font-size:1rem;">두 번째는 그의 장남인 King Ananda Mahidol, Rama VIII다.<br /></span><span style="font-size:1rem;">세 번째는 이 왕자의 이름을 이어받은 Mahidol University, มหาวิทยาลัยมหิดล이다.</span></p><p>그런데 이 세 가지 ‘Mahidol’은 같은 이름을 공유하면서도 각각 조금씩 다른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 한 사람에게는 이름이고, 다른 사람에게는 왕실 가문명이 되었으며, 대학에서는 한 인물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는 교명이 되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9/6a9d5ff29de098551743.jpg" alt="" /><br />[Ananda Mahidol, KIng Rama VIII]                      [<span style="font-size:1rem;">Prince Mahidol Adulyadej</span></p><p><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9/6a9d5ff2b87241453964.jpg" alt="" /><br />[Mahidol University]</p><p><br /></p><p><b>'Mahidol'이라 쓰고 ‘마히돈’이라 읽는다</b></p><p>한국인에게 Mahidol이라는 영어 표기는 상당히 당황스럽다. 영어 철자만 보면 ‘마히돌’ 또는 ‘마히돌르’ 정도로 읽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국어 표기는 มหิดล이다. 그리고 태국어로는 มะ-หิ-ดน, 즉 세 음절로 읽는다. 우리말로 가장 가까이 옮기면 ‘마-히-돈’, 한국어 표기로는 ‘마히돈’이다. 태국어 사전 자료에서도 Royal Institute 방식의 로마자 표기는 ma-hi-don으로 표기되어 있다.</p><p>핵심은 마지막 글자 ล이다. 태국어에서 ล은 음절의 첫소리일 때는 ‘l’에 해당하지만, 음절의 끝에 오면 ‘n’으로 발음된다. 따라서 «มหิดล»의 마지막 ล은 영어식으로 ‘l’이라고 읽지 않는다. 태국어의 종성 규칙에 따라 ‘n’으로 발음한다. 그래서 «มหิดล ma-hi-don 마히돈»이 된다. 이것은 ‘Mahidol’이라는 영어 표기를 잘못 읽는 문제가 아니라, 태국어 발음 규칙을 영어 철자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차이다. </p><p>더 흥미로운 것은 มหิดล이라는 말 자체가 원래 태국어 고유어가 아니라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 말로, ‘땅’, ‘대지’, ‘지면’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태국 왕실에서는 이 단어를 인명으로 사용했다. 태국 왕실의 역사에서 ‘Mahidol’이라는 이름이 단순한 음절 조합이 아니라 고전어에서 유래한 의미 있는 왕실 이름이라는 점도 흥미로운 부분이다.</p><p><br /></p><p><b>9월 24일, 마히돈 왕자를 기리는 'Mahidol Day'</b></p><p><span style="font-size:1rem;">9월 24일은 마히돈 왕자의 생일이 아니라 서거일로 마히돈 왕자를 기리는 기념일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마히돈 왕자는 1892년 1월 1일 태어났다. 그는 짜끄리 왕조의 라마 5세, 즉 쭐랄롱꼰 국왕과 왕비 사왕 와타나(Queen Savang Vadhana)의 아들이다. 유럽에서 교육을 받고 독일에서 해군 장교 교육을 받았으며, 한때 독일 제국 해군과 태국 해군에서 복무했다. 그러나 태국의 의료와 보건 수준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바꾸었다.</span></p><p>그가 주목한 것은 단순히 의사가 부족하다는 문제가 아니었다. 당시 태국에는 서양식 의학교육을 제대로 받은 의사와 간호사가 부족했고, 의학교육의 수준과 병원의 시설, 기초의학 교육, 공중보건 체계 전반을 현대화할 필요가 있었다.</p><p>마히돈 왕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공중보건과 의학을 공부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공중보건 자격을 취득했고, 1928년에는 의학박사(M.D.) 학위를 우등으로 받았다. 그 과정에서 록펠러재단과 태국 정부 사이의 협력을 이끌어내어 태국의 의학·간호 교육 발전에 필요한 재정과 전문적인 지원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자신의 재산을 활용하여 의학·간호·공중보건 분야의 학생들이 해외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했다.</p><p>그가 귀국한 뒤에는 단순히 왕족의 이름으로 의료정책을 후원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시리랏 의과대학에서 예방의학과 사회의학을 가르쳤고, 치앙마이의 맥코믹병원에서는 실제 환자를 진료했다. 왕족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환자를 직접 돌보는 의사로 활동했다.</p><p>그러나 그의 활동은 매우 짧았다. 마히돈 왕자는 1929년 9월 24일, 불과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p><p>그날이 바로 오늘날의 Mahidol Day가 되었다.</p><p>시리랏 의과대학은 그의 서거일인 9월 24일을 기념일로 삼았고, 이후 이 날은 태국의 의학과 공중보건 발전에 기여한 그의 업적을 기리는 날로 자리 잡았다.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환자를 돕기 위한 기부와 의료봉사도 이날의 중요한 전통 가운데 하나다.</p><p>마히돈 왕자가 태국 의학의 역사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는 이유는 단순히 왕족이 의학을 공부했다는 데 있지 않다. 그는 의료인을 양성하는 교육체계, 해외 유학, 기초의학 교육, 병원 발전, 공중보건, 간호교육을 하나의 연결된 국가 발전 전략으로 보았다.</p><p>그래서 태국에서는 그를 흔히 “Father of Modern Medicine and Public Health in Thailand”, 즉 ‘태국 현대의학과 공중보건의 아버지’라고 부른다.</p><p>그가 남긴 것으로 널리 알려진 정신도 바로 이와 연결된다. “배움 자체가 진정한 성공이 아니라, 인류의 이익을 위해 그것을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이 정신은 훗날 그의 이름을 이어받은 마히돈대학교의 교육철학과도 깊게 연결된다.</p><p><br /></p><p><span style="font-size:1rem;"><b>마히돈 왕자의 가족, 그리고 한 가족에서 두 명의 국왕이 나오다</b></span></p><p><span style="font-size:1rem;">마히돈 왕자의 가족관계를 보면 태국 현대 왕실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온다.</span></p><p>그는 라마 5세 쭐랄롱꼰 국왕과 왕비 Savang Vadhana의 아들로 쭐라롱껀 국왕의 69번째 자녀, 37번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모친은 라마 4세 몽꿋왕의 딸로 쭐라롱껀 국왕과는 이복남매 간이었으며 쭐라롱껀의 4명의 정비(Supreme Queen Consort) 중 서열로는 왕실 혈통의 수석 왕비(Chief Queen Consort)였다. 그녀는 8명의(아들 4, 딸 4)를 두었으며 이 중에 마히돈 왕자는 그녀의 7번째(아들로는 막내) 자녀이다.</p><p>마히돈 왕자는 1920년에는 훗날 태국 국민들에게 ‘Princess Mother<span style="font-size:14px;"><i>[우리 말로 '국모'로 일해하면 될 듯]</i></span>’로 알려지게 되는 상완 따라팟(Sangwan Talapat)과 결혼 후 세 자녀를 낳았다.</p><p>첫째가 Princess Galyani Vadhana이고,<br /><span style="font-size:1rem;">둘째가 King Ananda Mahidol, Rama VIII,<br /></span><span style="font-size:1rem;">셋째가 King Bhumibol Adulyadej, Rama IX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즉 한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두 형제가 연이어 태국 국왕이 되었다. 둘째 아들이 라마 8세 아난따 마히돈이고, 셋째 아들이 훗날 70년 가까이 태국을 통치한 라마 9세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이다. 이 점 때문에 마히돈 왕자의 사망 이후 그의 가족은 태국 왕실사에서 더욱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span></p><p>1929년 아버지 마히돈 왕자가 세상을 떠났을 때 장남 아난따는 불과 네 살, 막내 푸미폰은 한 살 남짓이었다. 이후 세 남매와 어머니 상완은 유럽과 스위스를 중심으로 생활하며 교육을 받았다.</p><p>그리고 1935년, 이 어린 가족에게 태국 왕실의 운명을 바꾸는 사건이 일어난다.</p><p><br /></p><p><b>두 번째 Mahidol, 라마 8세 아난따 마히돈 국왕</b></p><p><span style="font-size:1rem;">Ananda Mahidol은 1925년 9월 20일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태어났다. 당시 라마 6세가 '아난따 마히돈'이라는 이름을 하사했다. 라마 6세는 쭐라롱껀 국왕의 아들로 아난따 마히돈의 숙부인 셈이다. 물론 그이 아버지와는 배다른 이복형제지간이다. </span><span style="font-size:1rem;">마히돈대학교 박물관 자료는 이 이름을 ‘마히돈의 기쁨’ 또는 ‘마히돈 왕자의 아들’이라는 의미로 설명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그가 국왕이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웠다. 그러나</span><span style="font-size:1rem;"> 1935년 3월 2일, 라마 7세 프라차티뽁 국왕이 후손도 없이 왕위를 내려놓았다. 태국 의회는 왕실 혈통 중 프라자티뽁 국왕과 가장 가까운 혈족을 찾았는데 이복형제 조카인 8살의 아난따를 추대했고 그가 라마 8세가 되었다.</span></p><p>아난따 마히돈은 어린 나이에 즉위했지만, 당시 태국은 이미 1932년 혁명을 거쳐 입헌군주제에 들어간 상태였다. 따라서 국왕이 모든 국정을 직접 통치하는 시대가 아니었다. 더구나 아난따는 즉위 당시 스위스에서 교육을 계속하고 있었기 때문에 섭정들이 국왕을 대신하여 국가의 헌정 업무를 수행했다.</p><p>그의 재위기간은 1935년부터 1946년까지 태국 역사에서 매우 격동적인 시기로 1932년 입헌혁명 이후의 정치적 혼란, 군부의 영향력 확대, 제2차 세계대전과 일본의 태국 진입, 전후 정치적 재편이 모두 그의 짧은 재위기간에 겹쳤다. 그는 대부분의 기간을 해외에서 교육받으며 1938년에 처음으로 국왕 자격으로 태국을 방문했고, 이후 다시 스위스로 돌아갔다. </p><p>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인 1945년 12월에야 태국으로 돌아와 왕으로서 본격적으로 국민과 접촉할 수 있었다. 1946년 6월 3일 방콕의 삼펭(Sampheng) 지역, 즉 중국계 주민이 많이 거주하던 차이나타운을 방문한 일은 잘 알려져 있다. 전쟁을 거치면서 태국인과 중국계 주민 사이에 긴장이 존재했던 상황에서 국왕이 직접 중국계 주민들을 찾아간 것은 화해와 통합의 상징적 행보로 평가된다.</p><p>그의 재위 중에는 오늘날 마히돈대학교의 직접적인 전신인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도 만들어졌다. 1942년에 법적 기반이 마련되고 1943년에 의학·치의학·약학·수의학 분야를 묶은 대학이 정식으로 출범했으며, 이는 그의 재위기간에 이루어진 국가적 고등교육 개편이었다.</p><p>1946년 6월 9일, 그는 대관식을 앞두고 방콕 왕궁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나이는 불과 20세였다. 그의 죽음은 태국 현대사에서 가장 큰 미스터리 가운데 하나로 남았고, 사망 원인을 둘러싼 논란도 오랫동안 계속되었다. 이 미스터리는 오늘날까지 남아있지만 이를 더 이상 거론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다.  </p><p>같은 날 태국 의회는 그의 동생인 푸미폰 아둔야뎃 왕자를 새로운 국왕으로 추대했다.</p><p><br /></p><p><b>그런데 왜 아버지는 Mahidol Adulyadej이고 아들은 Ananda Mahidol인가</b></p><p><span style="font-size:1rem;">여기에서 흥미로운 문제가 하나 생긴다. 영어로 보면 아버지는 Mahidol Adulyadej, 아들은 Ananda Mahidol이다. 그러면 마치 아버지의 이름이 Mahidol이고 성이 Adulyadej, 아들의 이름이 Anand고 성이 Mahidol인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일반적인 영어 표기에서는 그렇게 이해하기 쉽다.</span></p><p>하지만 태국 왕실의 이름 체계에서는 조금 더 복잡하다. 마히돈 왕자의 ‘Mahidol’은 본래 그의 개인 이름이다. 반면 아난따에게서 Mahidol은 왕실 가문명, 즉 ราชสกุล(라차사꾼) Mahidol이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다. 마히돈 왕자의 후손들은 ราชสกุลมหิดล(Ratchasakun Mahidol), 즉 ‘마히돈 왕실 가문’에 속한다. 마히돈 왕자는 이 왕실 가문의 시조로 여겨진다.</p><p><span style="font-size:1rem;">더구나 당시 태국에서는 현대적인 의미의 성씨 제도가 막 정착되는 과정에 있었다. 태국의 성씨 제도는 20세기에 도입되었고, 마히돈 가문 역시 왕실 가문명으로 ‘Mahidol’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를 family name 또는 surname의 ‘성’이라기보다는 태국 왕실 전통의 ‘왕실 가문명(ราชสกุล)’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rem;"><b>세 번째 Mahidol, Mahidol University</b></span></p><p><span style="font-size:1rem;">오늘날 태국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Mahidol’은 사람보다 오히려 대학일지도 모른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Mahidol University(มหาวิทยาลัยมหิดล), 이 대학의 역사는 1969년에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다. 뿌리는 1888년 라마 5세가 세운 Siriraj Hospital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span></p><p>시리랏병원 안에는 태국의 현대식 의료인을 양성하기 위한 의학교육기관이 만들어졌고, 1893년에는 첫 의학 졸업생이 배출되었다. 1917년에는 의학교가 쭐랄롱꼰대학교의 의학부로 편입되었다. 그리고 1942년 3월 10일에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를 설립하는 법적 조치가 공포되어 법령에 의해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그 다음 해인 1943년에는 의학·치의학·약학·수의학 등을 포괄하는 독립적인 대학으로 정식 출범했다. 우리말로 ‘마히돈 약대’ 또는 ‘마히돈 의대’로 단과 전문대학이라고 볼 수 있다.</p><p>그리고 1969년, 라마 9세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은 아버지인 마히돈 왕자를 기리기 위해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에 ‘Mahidol University’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이름을 바꾼 이유는 단순히 아버지의 이름을 기념하기 위해서만은 아니었다.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대학은 의학만을 가르치는 전문대학에서 벗어나 보다 종합적인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었다. 1964년부터 의학·과학뿐 아니라 태국 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학문을 포괄하는 종합대학으로 발전해 나갔다. 1969년의 개명은 바로 이러한 변화를 상징했다.</p><p>즉 Mahidol University라는 이름은 ‘의과대학의 이름’이 아니라 마히돈 왕자가 강조했던 지식과 교육을 인간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 활용한다는 철학을 대학 전체의 이름으로 삼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오늘날 마히돈대학교는 의학만의 대학이 아니다. 의학과 보건학을 중심으로 과학, 공학, 사회과학, 인문학, 예술 등으로 영역을 넓힌 종합 연구중심 대학이다. 대학 스스로도 자신의 비전을 ‘world class university’로 설정하고 있으며, 의학과 보건 분야에서 전통적인 강점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학문 분야로 확장해 왔다.</p><p>현재의 국제적 위상도 상당하다. 2026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마히돈대학교는 세계 358위, 태국 대학 가운데 2위에 해당하는 순위에 올랐다. QS 아시아 대학평가 2026에서는 아시아 공동 55위를 기록했다. Times Higher Education(THE)의 2026 세계대학평가에서는 전체적으로 601–800위권이지만, 의학·보건 분야는 201–250위권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THE의 2026 지속가능발전목표 영향력 평가에서는 ‘Good Health and Well-being’ 분야에서 세계 1위로 평가되었다.</p><p>따라서 마히돈대학교의 현재 위상을 설명할 때는 단순히 “태국의 명문대”라고 하는 것보다, 태국을 대표하는 연구중심 종합대학이면서 특히 의학·보건·생명과학 분야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이라고 표현하는 편이 적절하다.</p><p><br /></p><p><b>9월이라는 달에 세 Mahidol을 만나는 이유</b></p><p><span style="font-size:1rem;">여기서 세 명의 Mahidol이 하나로 연결된다.</span></p><p>- 마히돈 왕자는 태국 의료의 근대화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쳤다.</p><p>- 그의 아들 아난따 마히돈은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태국이 입헌군주제와 전쟁, 전후 사회변동을 겪던 시기의 국왕이 되었고 Mahidol 가문의 시조가 되었다.</p><p>- 그리고 또 다른 아들인 라마 9세 푸미폰 아둔야뎃은 1969년 아버지의 이름을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에 부여, 대학교 이름을 Mahidol University로 변경하며 종합대학으로 성장했다.</p><p><span style="font-size:1rem;">라마 8세가 Mahidol 가문의 시조였지만, 대학이 기리는 직접적인 인물은 그의 아버지인 Prince Mahidol of Songkla다. 마히돈대학교 공식 역사도 대학 이름을 마히돈 왕자에게서 따온 것이라고 명확히 설명한다. 대학은 그를 ‘태국 현대의학과 공중보건의 아버지’로 평가한다.</span></p><p>9월 24일 Mahidol Day는 단순히 한 왕족을 추모하는 날이 아니다. 그날은 태국이 의학과 공중보건을 국가 발전의 핵심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역사를 되돌아보는 날이기도 하다.</p><p>9월 20일에는 아난따 마히돈 국왕이 태어난 날이며, 9월 24일에는 마히돈 왕자가 세상을 떠난 날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 마히돈 왕자의 이름을 이어받은 마히돈대학교는 오늘도 태국에서 의학과 보건학뿐 아니라 과학과 사회과학, 인문학 등 여러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p><p><br /></p><p>그래서 9월은 태국 현대사를 바라보기에 아주 좋은 달이다.</p><p><br /></p><p><br /></p><p>[글쓴이: 박동빈]</p><p><br /></p><p></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20:1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6"><![CDATA[태국생활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pp driver, 9월 30일까지 영업용 운전면허 취득해야]]></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9/6a9d51540b58b8389840.webp" alt="" /><b><br /></b></p><p style="text-align:center;"><b><br /></b></p><p style="text-align:center;"><b>App driver, 9월 30일까지 영업용 운전면허 취득해야</b></p><p style="text-align:center;"><br /></p><p>태국 정부는 앱 기반 영업용 운전자들에게 영업용 운전면허를 취득할 기한을 9월 30일까지로 제한했으며, 육상운송국(DLT)은 운전자들의 절차를 돕기 위해 추가 채널을 개설했다.</p><p>정부 부대변인은 9월 5일 해당 마감일을 발표하며, 앱을 통해 승객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운전자는 필수 기준을 충족하고 유효한 영업용 운전면허를 소지해야 한다고 밝혔다.</p><p>정부는 이번 조치가 앱 기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과 서비스 표준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p>아직 영업용 운전면허가 없는 운전자는 9월 30일 마감일 이전에 육상운송국(DLT)의 지원을 받아 신청 절차를 마칠 수 있다. 신청자는 DLT의 온라인 학습 웹사이트(dlt-elearning.com)를 통해 필요한 교육 과정을 마친 후 교육 결과를 증명하는 QR코드를 저장해야 한다. 이후 구비 서류를 지참해 운송 사무소를 방문하면 영업용 운전면허를 신청할 수 있다.</p><p>신청자는 신체검사와 이론 시험, 범죄 경력 조회 절차를 거친 후, 통과되면 수수료를 납부하고 사진 촬영을 마친 뒤 영업용 운전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다.</p><p>DLT와 교통부는 법률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앱 기반 승객 수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며, 사건 및 위반 사항을 추적 관찰하고 민원을 처리하는 한편, 사건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앱 운영업체와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예정이다.</p><p><br /></p><p>[출처: Thaiger]</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18:41: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6"><![CDATA[태국생활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고] 무연고자 故 김해용님 장례, 교민사회의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부고 및 안내]</b></p><p style="text-align:center;"><b>故 김해용님 장례 소식과 교민사회의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b></p><p><br /></p><p>태국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p><p>태국에서 오랜 세월을 지내오신 故 김해용님께서 안타깝게도 별세하셨습니다.</p><p>고인은 무연고 교민으로 선교사님 통해서 우리 재태국한인회로 연락이 왔고 우리 한인회는 이 소식을 교민 여러분께 전하고 마지막 가시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함께 애도하고자 합니다.</p><p>타국 생활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의지할 수 있는 존재는 결국 우리 동포들입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는 교민분들께서는 빈소를 찾아 따뜻한 조문과 위로를 건네주시어, 고인의 마지막 길이 쓸쓸하지 않도록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p><p><br /></p><p> ㅇ 고인: 故 김해용님 (1964년생. 만 62세)</p><p> ㅇ 빈소 및 장례 장소: 왓 끄라툼 쓰아 쁠라 (Wat Krathum Suea Pla). <br /><span style="font-size:1rem;">     구글맵 링크: </span><a href="https://share.google/9qsv5CIU75RovwU1C"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share.google/9qsv5CIU75RovwU1C</a></p><p> ㅇ 장례 일정: 2026년 9월 7일(월) ~ 9월 10일(목) (4일간)</p><p> ㅇ 화장 일시: 2026년 9월 10일(목) 예정</p><p> ㅇ 참고 : 화요일 목요일 한인회 임원진 단체조문 예정.</p><p><br /></p><p></p><p>재태국한인회는 앞으로도 교민 사회 안에서 누구 하나 홀로 외롭게 방치되지 않도록,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체계와 시스템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겠습니다.</p><p> 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발걸음을 부탁드립니다.</p><p><br /></p><p></p><p>감사합니다.</p><p></p><p>재태국한인회장 윤두섭 배상</p><p></p><p></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11:11: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2"><![CDATA[한인회 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국 정세관련 주요동향 (26.8.31.~9.4.)]]></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태국 정세관련 언론동향</b> (26.8.31.~9.4.)</p><p><br /></p><p>□ 지방공무원 부정 시험 3,868명 임용 취소 <span style="font-size:1rem;">(8.31, 마띠촌)</span></p><p>ㅇ 8월 31일 지방행정국장 직무대행인 니랏 내무부 차관보는 지방<span style="font-size:1rem;">공무원 채용 부정 시험에 관련된 전국 5,925명 공무원 임용 취소 </span><span style="font-size:1rem;">조치 관련, (지방공무원) 중앙 인사위원회와 회의 후 모든 주 지</span><span style="font-size:1rem;">방공무원 인사위원회에 공문을 보내 임용 취소 명단을 공지하였</span><span style="font-size:1rem;">고, 각 주별로 조치를 취했다며, 금일 기준으로 임용 취소 대상</span><span style="font-size:1rem;">은 총 3,868명이라고 언급함.</span></p><p>- 기존 5,925명과의 차이점 관련, 실무팀과 대조한 결과 실제로 임<span style="font-size:1rem;">용된 인원은 3,868명이고, 나머지 1,000명 이상은 아직 임용 전</span><span style="font-size:1rem;">으로 임용 대상에서 제외하면 된다고 설명</span></p><p>ㅇ 공무원직을 이미 사직한 146명도 법적 조치를 해야 하는지를 묻<span style="font-size:1rem;">는 질문에, 니랏 차관보는 해당 146명도 3,868명에 포함돼 있다고 </span><span style="font-size:1rem;">답변함.</span></p><p>ㅇ 법적 조치 관련, 니랏 차관보는 동 건은 형사 처분 대상 건으로서 <span style="font-size:1rem;">MoU를 체결한 반부패위원회(NACC), 공공부문 반부패위원회</span><span style="font-size:1rem;">(PACC), 경찰, 자금세탁 예방·단속사무소(AMLO) 및 특별수사국</span><span style="font-size:1rem;">(DSI)에 사건을 넘겼다며, 지방행정국이 추가적인 위법 행위 자료</span><span style="font-size:1rem;">를 확보할 경우 MoU에 따라 관련 기관에 송부할 것이라고 설명함.</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span><span style="font-size:1rem;"> </span>락차녹, NACC에 TH-AI Passport 조사 요청 <span style="font-size:1rem;">(9.1, 스탠다드)</span></p><p>ㅇ 9월 1일 락차녹 국민당 의원은 반부패위원회 사무소를 방문해 <span style="font-size:1rem;">TH-AI Passport 사업 투명성에 대한 조사를 요청함.</span></p><p><span style="font-size:1rem;">- 문제를 제기한 대상은 차이차녹 디지털 경제사회부(DE) 장관, </span><span style="font-size:1rem;">DE 차관, 국가디지털경제사회위원회(BDE) 사무총장, TOR 초안</span><span style="font-size:1rem;">위원회 의장 및 Human Intelligent社 관계자</span></p><p>ㅇ 락차녹 의원은 DE 장관에게 직무 유기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며 <span style="font-size:1rem;">아래 주장함.</span></p><p>- 동 사업 TOR은 전국 빌보드 전광판 400 곳 이상, 편의점 1,500<span style="font-size:1rem;">개 지점에 광고판 6,000개, 쇼핑몰 200곳 광고판 등 너무 과한 </span><span style="font-size:1rem;">홍보 조건을 설정하여 경쟁을 제한했는데, 몇 안 되는 민간 기업</span><span style="font-size:1rem;">만이 이러한 조건을 충족 가능</span></p><p>- Human Intelligent社와 해당 홍보 전광판 보유 회사의 최종 실질 <span style="font-size:1rem;">소유자(UBO)는 동일한 그룹이며, 동일한 등록 주소 사용 중으로 </span><span style="font-size:1rem;">국민당이 지속하여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DE는 무시로 일관</span></p><p>- 대금 지급 관련, 당초 계약은 16억 바트 정액 지급 방식으로 명<span style="font-size:1rem;">시하였다가 사회적 주목을 받자 실제 사용량에 따른 지급(Pay </span><span style="font-size:1rem;">per use) 조건으로 변경</span></p><p>- 현재 130명이 등록했지만, 실제 사용자는 10만 명 수준으로 정부<span style="font-size:1rem;">가 지급해야 할 대금은 수백만 바트에 불과한데 계약에는 16억</span><span style="font-size:1rem;">바트의 예산을 책정</span></p><p>- 동 사업이 예산 외 자금으로부터 이익을 챙기려는 것인지 아니<span style="font-size:1rem;">면 ‘파란 체제(붐자이타이당 진영)’를 지원하는 기업에 자금을 </span><span style="font-size:1rem;">공급하기 위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한데, 국민당이 이러한 문제를 </span><span style="font-size:1rem;">제기하지 않았다면 민간에서 15억 바트의 차익을 취했을 가능성 </span><span style="font-size:1rem;">다대</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span><span style="font-size:1rem;"> </span>한화, 호위함 사업 수주 가능성 높아 <span style="font-size:1rem;">(9.2, 네이션)</span></p><p>ㅇ 9월 2일 보도에 따르면, 태국 해군의 2026 회계연도 호위함 도입 <span style="font-size:1rem;">사업 결과 관련, 파이롯 해군사령관은 승인 서명을 마쳤고, 절차</span><span style="font-size:1rem;">에 따라 아둔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함.</span></p><p><span style="font-size:1rem;">- 동 사업이 10억 바트 이상의 규모이기에 선정 결과를 아누틴 총</span><span style="font-size:1rem;">리에게도 전달한 상태로 총리는 금주나 차주 내 심사 결과를 확</span><span style="font-size:1rem;">인할 것으로 예상</span></p><p>- 그 후, 국방부로 재전송하여 티라퐁 차관이 발주를 승인</p><p>- 모든 절차를 오는 9월 30일 종료되는 2026 회계연도 내 완료할 <span style="font-size:1rem;">수 있도록 신속 추진 중</span></p><p>ㅇ 국방부 차관의 발주 서명 후 입찰에 참여한 6개 업체에 이메일로 <span style="font-size:1rem;">선정 결과를 송부하고 법에 따라 7일 내 이의를 제기할 기회를 </span><span style="font-size:1rem;">제공함.</span></p><p>- 상기 7일 후 해군은 기자회견을 열어 선정 결과, 조달 절차 및 <span style="font-size:1rem;">입찰 기업의 통과 여부에 따른 사유에 대해 발표</span></p><p>ㅇ 보도에 따르면, 해군은 호위함 건조 관련 사업자로 한국의 한화 <span style="font-size:1rem;">기업을 선정했다고 알려짐.</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span><span style="font-size:1rem;"> </span>JIC 소장, 캄보디아의 일방적 주장 반박 <span style="font-size:1rem;">(9.3. 네이션)</span></p><p>ㅇ 9월 3일 태-캄 상황정보센터장(JIC)인 쁘라팟 육군 사령관보는 캄<span style="font-size:1rem;">보디아가 세르비아에서 열린 비동맹운동(NAM) 회의에서 국경 문</span><span style="font-size:1rem;">제를 거론하며 태국의 침략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주장한 </span><span style="font-size:1rem;">것 관련, 아래 언급함.</span></p><p>- 태국은 국경이 무력에 의해 변경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요 원칙<span style="font-size:1rem;">에 동의하는데 그 동일한 원칙은 국경이 국제무대에 나온 어느 </span><span style="font-size:1rem;">한편의 주장에 의해 판단돼서는 안 된다는 의미도 내포</span></p><p>- 특정 진영이 어떤 지역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한다고 해서 영토 <span style="font-size:1rem;">분쟁이 종결되는 것이 아니고, 철조망이나 장애물 또는 보안조</span><span style="font-size:1rem;">치 역시 국경선을 대신할 수 없기에 태국은 지난 2025년 12월 </span><span style="font-size:1rem;">27일 체결한 공동성명에 고착하고, 양국이 공동 합의한 양자 메</span><span style="font-size:1rem;">커니즘을 통한 문제 해결지지</span></p><p>- 만일 캄보디아가 국제무대에서 밝혔듯 국제법을 신뢰한다면, 사<span style="font-size:1rem;">실관계와 주장에 대해 일방적으로 결론짓고 선언한 뒤 국제 사</span><span style="font-size:1rem;">회가 이를 인정해 달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당사자 양측이 수</span><span style="font-size:1rem;">용하는 메커니즘 절차를 따를 의무 존재</span></p><p>- 태국은 양측 합의사항, 법률 및 검증 가능한 사실에 기초하여 <span style="font-size:1rem;">사실관계를 입증하고, 협상하며, 평화 절차를 밟을 준비가 된 </span><span style="font-size:1rem;">상태</span></p><p>- 국경은 무력으로 변경 불가하고, 어느 한편의 일방적인 주장에 <span style="font-size:1rem;">의해서도 결정 불가</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span style="font-size:1rem;">□</span><span style="font-size:1rem;"> </span>총리, Data Center 위원회 회의 주재 <span style="font-size:1rem;">(9.4, 쁘라차찻)</span></p><p>ㅇ 9월 4일 아누틴 총리 겸 내무부 장관은 국가의 디지털 인프라 개<span style="font-size:1rem;">발에 관한 정책과 방향의 명확화 및 제도화를 위한 틀 마련을 위</span><span style="font-size:1rem;">해 ‘데이터센터 사업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며 아래 언</span><span style="font-size:1rem;">급함.</span></p><p>- Data Center는 디지털경제의 핵심 인프라로서 미래 산업을 위한 <span style="font-size:1rem;">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기반</span></p><p>- 태국의 입지 여건과 아세안 내 경제 허브로서의 역할 때문에 현<span style="font-size:1rem;">재 국내외 투자자들이 지속 관심 표현</span></p><p>- 다만, 이러한 성장은 대량의 전기, 용수, 토지 등 자원문제와 환<span style="font-size:1rem;">경피해, 사이버 보안 등 도전도 수반하기에 관련 법규 및 국익</span><span style="font-size:1rem;">에 부합하는 정부 차원의 신속히 관리․감독 필요</span></p><p>- Data Center 사업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싱가포르나 홍콩이 <span style="font-size:1rem;">그랬듯 질서를 바로 잡아 디지털 경제 성장을 위한 관련 규제 </span><span style="font-size:1rem;">재검토 및 적합한 시스템 설계 필요</span></p><p>ㅇ 데이터센터 불법운영 문제에 대한 일각의 우려 관련, 아누틴 총<span style="font-size:1rem;">리는 아래 언급함.</span></p><p>- 비용 절감을 위해 용도를 은폐하거나 규제 회피를 위해 사업 성<span style="font-size:1rem;">격과 다른 종류의 허가를 활용한 Data Center가 방콕 내에서 건</span><span style="font-size:1rem;">설되고 있다는 보고 확인</span></p><p>- 지방전력공사로부터 실제 사용량을 초과한 전력 사용허가를 신<span style="font-size:1rem;">청하여 잉여분을 활용한 이익을 취하려하는 행태를 확인했는데, </span><span style="font-size:1rem;">전력 사용 신청량이 약 2만 MW로 전국 전력 사용량에 맞먹는 </span><span style="font-size:1rem;">수준</span></p><p>- 동 위원회를 통한 관련 규제 확립 및 법적 허점 보완으로 국민 <span style="font-size:1rem;">우려 해소 필요</span></p><p>ㅇ 육성 방안 관련, 아누틴 총리는 태국이 단순히 데이터센터를 설립<span style="font-size:1rem;">하는 장소를 제공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전 및 인력 </span><span style="font-size:1rem;">개발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며, Green Data Center 기</span><span style="font-size:1rem;">준을 중시하고, 화석에너지보다 Green Energy를 더 활용하여 Net </span><span style="font-size:1rem;">zero 의무를 이행하고 OECD 표준에 부합해야 한다고 언급함.</span></p><p><br /></p><p><br /></p><p>[출처: 주태국 대사관]</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20:42: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7"><![CDATA[태국동향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사관 일반직 행정직원(임시직) 채용 안내 (~9월18일 18:00까지)]]></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rem;">아래 대사관 채용공고를 참고하시오 관심있는 분은 첨부한 양식을 다운받아 응모하시기 바랍니다.</span><img src="https://overseas.mofa.go.kr/upload/se2/1611f26c-bee9-4578-b59b-d40a465a1b34.png" width="610" height="864" style="font:inherit;letter-spacing:-0.05em;text-align:center;margin:0px;padding:0px;border-width:0px;vertical-align:bottom;height:864px;width:610px;" alt="1611f26c-bee9-4578-b59b-d40a465a1b34.png" /></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br /></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span class="se-drawing-object-wrapper se-image"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vertical-align:baseline;"><img src="https://overseas.mofa.go.kr/upload/se2/345e1b7f-b042-4067-a40c-798c6929508e.png" width="612" height="864"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width:0px;font:inherit;vertical-align:bottom;height:864px;width:612px;" alt="345e1b7f-b042-4067-a40c-798c6929508e.png" /></span><span class="se-zws-run"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br /></span></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br /></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span class="se-drawing-object-wrapper se-image"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vertical-align:baseline;"><img src="https://overseas.mofa.go.kr/upload/se2/93ac2b4e-e734-4d6d-aab7-699f32d22afb.png" width="611" height="863"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width:0px;font:inherit;vertical-align:bottom;height:863px;width:611px;" alt="93ac2b4e-e734-4d6d-aab7-699f32d22afb.png" /></span><span class="se-zws-run"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br /></span></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br /></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span class="se-drawing-object-wrapper se-image"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vertical-align:baseline;"><img src="https://overseas.mofa.go.kr/upload/se2/f6272bb5-d279-40bd-8d20-366e5135619d.png" width="613" height="866"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width:0px;font:inherit;vertical-align:bottom;height:866px;width:613px;" alt="f6272bb5-d279-40bd-8d20-366e5135619d.png" /></span><span class="se-zws-run"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br /></span></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br /></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span class="se-drawing-object-wrapper se-image"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vertical-align:baseline;"><img src="https://overseas.mofa.go.kr/upload/se2/bf08626d-8f07-4744-84d8-4d112db94c9d.png" width="611" height="863"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width:0px;font:inherit;vertical-align:bottom;height:863px;width:611px;" alt="bf08626d-8f07-4744-84d8-4d112db94c9d.png" /></span><span class="se-zws-run"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br /></span></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br /></p><p style="margin:16px 0px;padding:0px;border:0px;line-height:inherit;font-family:'Open sans', 'Noto sans', 'sans-serif', '맑은 고딕';letter-spacing:-0.08px;text-align:center;"><span class="se-drawing-object-wrapper se-image"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inherit;letter-spacing:-0.05em;vertical-align:baseline;"><img src="https://overseas.mofa.go.kr/upload/se2/425a4eec-adf9-4ab7-8a51-53e77b4a8e26.png" width="607" height="864"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width:0px;font:inherit;vertical-align:bottom;height:864px;width:607px;" alt="425a4eec-adf9-4ab7-8a51-53e77b4a8e26.png" /></span></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20:30: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10"><![CDATA[구인 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육원] 태국인 한국어 인재 구인•구직 연계 플랫폼 소개]]></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태국한국교육원 「태국인 한국어 인재 구인·구직 연계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b></p><p><br /></p><p>태국한국교육원은 한국어 능력을 갖춘 태국인 인재와 태국 내 한국 기업·기관·학교를 연결하는 '태국인 한국어 인재 구인·구직 연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p><p>본 플랫폼은 태국인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태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기관·학교가 필요한 인재를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채용 연계 플랫폼입니다.</p><p>기업 회원으로 가입하면 한국어 능력을 갖춘 태국인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 공고를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며, 플랫폼에 등록된 구직자의 이력정보도 무료로 열람·검토할 수 있습니다.</p><p>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svg/1f4cc.svg" /> 무료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p><p>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svg/1f4cc.svg" /> 한국어 능력을 갖춘 태국인 인재와 태국 내 한국 기업·기관·학교 연계</p><p>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svg/1f4cc.svg" /> 등록 구직자 이력서 무료 열람 및 검토</p><p>  <img class="emoji" alt="📌"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svg/1f4cc.svg" /> 채용 공고 무료 등록</p><p>   ※ 구직자의 개인정보는 사전 동의를 바탕으로 정해진 목적과 범위 내에서만 활용됩니다.<span style="font-size:1rem;"> </span></p><p><br /></p><p>플랫폼 안내 포스터와 이용 매뉴얼, 홈페이지 주소를 함께 안내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용을 부탁드립니다.</p><p><br /></p><p>■ 태국한국교육원 홈페이지: <br />     <a href="https://kecthai.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kecthai.kr/</a><span style="font-size:1rem;"></span></p><p><span style="font-size:1rem;">■ 태국인 한국어 인재 구인·구직 연계 플랫폼: <br /></span>     <a href="https://kecthai.kr/sub/hr-connect/1-4.php"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kecthai.kr/sub/hr-connect/1-4.php</a><span style="font-size:1rem;"></span></p><p><span style="font-size:1rem;">■ 문의</span></p><p><span style="font-size:1rem;">    전화: 02-233-1022 ext. 17</span></p><p><span style="font-size:1rem;">    이메일: kec.hyunyoung@gmail.com</span></p><p><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9a990d35d3e1836164.jpg" alt="" /><br /><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9a990d33fe71046028.jpg" alt="" /><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9a990d1f2082500947.jpg" alt="" /></p><p style="text-align:center;"></p><p style="text-align:center;"></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7:11: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3"><![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국, 7개 서비스업종의 외국사업 허가 요건 면제]]></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a63136c5645501454.webp" alt="" /><b><br /></b></p><p style="text-align:center;"><b><br /></b></p><p style="text-align:center;"><b>태국, 7개 서비스업종의 외국사업 허가 요건 면제</b></p><p><br /></p><p>태국 정부는 특정한 7개 서비스 사업에 대해 외국인이 사업을 운영할 때 필요했던 '외국사업허가(Foreign Business Licence)' 요건을 공식적으로 폐지했다.</p><p>이번 조치는 2026년 9월 3일 왕립관보(Royal Gazette)에 게재된 새로운 장관령 「외국인이 영업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는 서비스 사업을 규정하는 장관령 제5호, 불기 2569년」에 따른 것으로 Suphajee Suthumpun 상무부 장관이 서명했으며, 태국의 '외국인사업법(Foreign Business Act) 불기 2542년(서기 1999년)'에 근거해 제정됐다.</p><p>외국사업허가가 면제되는 7개 서비스 업종은 다음과 같다.</p><ol><li><span style="font-size:1rem;">통신 서비스 (유형 1 면허):<br /></span><span style="font-size:1rem;">ㅇ 자사 통신 네트워크를 소유하지 않은 사업자의 서비스에 한함. (해당 분야는 이미 통신법에 의해 자유화된 상태임)<br /><br /></span></li><li><span style="font-size:1rem;">자금 관리 서비스 (Treasury Centre Services):<br /></span><span style="font-size:1rem;">ㅇ 외환 관리 관련 법률에 따른 그룹 내 자금 운용 및 관리 업무.<br /><br /></span></li><li><span style="font-size:1rem;">계열사 간 경영 지원 서비스 (Group Management Services):<br /></span><span style="font-size:1rem;">ㅇ 지분 관계나 이사진 관계 등으로 연결된 계열사 간에 제공되는 행정, 인사(HR), IT 등의 지원 서비스.<br /><br /></span></li><li><span style="font-size:1rem;">자동화 기기 설치용 공간 임대 서비스:<br /></span><span style="font-size:1rem;">ㅇ 회사 임직원의 편의를 위해 사내 공간 일부를 ATM, 금융 기기, 자동판매기 설치 용도로 임대하는 사업.<br /><br /></span></li><li><span style="font-size:1rem;">국내 채무 보증 서비스 (Domestic Debt Guarantee):<br /></span><span style="font-size:1rem;">ㅇ 동일 기업 그룹 내 관련 법인 간의 채무 보증에 한하며, 법률이 정한 요건을 준수해야 함.<br /><br /></span></li><li><span style="font-size:1rem;">석유 시추 서비스 (Petroleum Drilling Services):<br /></span><span style="font-size:1rem;">ㅇ 석유 관련 법률에 따른 조광권자(Concessionaire), 생산분배 계약자, 서비스 계약자와 직접 계약을 체결한 시추업체에 한함.<br /><br /></span></li><li><span style="font-size:1rem;">추가 금융 및 파생상품 서비스:<br /></span><span style="font-size:1rem;">ㅇ 증권 매수를 위한 자금 대출, 증권 환매조건부 매매(Repo), 파생상품 계약 관련 중개·자문·자산운용, 외환 및 금리 기반 거래 등.</span></li></ol><p><br /></p><p><span style="font-size:1rem;"><b>외국인 투자자에게 주는 의미</b></span></p><p><span style="font-size:1rem;">이번 조치는 해당 7개 업종에 정확히 해당하는 외국계 기업이나 해외 투자자에게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기존에는 외국인사업법에 따라 별도의 외국사업허가를 받아야 했던 경우라도, 새 규정의 조건에 들어맞는다면 그 허가 절차 자체를 거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이다.</span></p><p>특히 다음과 같은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p><ul><li>태국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li><li>기업 그룹 내부에서 HR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li><li>기업 그룹 내부에서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li><li>그룹 전체의 자금을 관리하는 트레저리 센터</li><li>특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금융회사</li><li>통신 관련 특정 서비스 사업자</li><li>석유 개발과 관련된 전문 계약업체</li></ul><p><br /></p><p>일반적인 소규모 외국인 사업자보다는 다국적 기업과 특정 전문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더 크다.</p><p>그렇다고 태국에서 모든 사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p><p>이번 규정은 외국사업법상 외국사업허가 하나를 면제한 것일 뿐으로 다른 법률과 행정 절차까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다.</p><p>해당 사업에 따라 여전히 다음과 같은 절차나 규정이 적용될 수 있다.</p><ul><li>업종별 별도 영업허가</li><li>회사 등록 요건</li><li>외환관리 규정</li><li>금융감독 규정</li><li>통신 관련 규정</li><li>기타 정부기관의 허가 조건</li></ul><p><br /></p><p>따라서 어떤 사업이 이번 면제 대상에 포함된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허가나 규제 없이 자동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사업의 종류에 따라 다른 법률상의 허가와 등록 절차는 여전히 필요하다. </p><p>외국인의 비자와 워크퍼밋 문제도 별개의 문제다.</p><p>예를 들어 어떤 외국인이 이번 규정의 적용을 받는 사업체에서 일한다고 해도, 자동으로 WP나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span style="font-size:1rem;">외국인의 체류 및 취업 허가는 이민법과 노동법 규정에 따라 별도로 처리된다.</span></p><p><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2609/6a9a63136ef275951861.webp" alt="" /><br /></p><p><br /></p><p>[츨처: Asean Now]</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3:21: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7"><![CDATA[태국동향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경진 상임고문, KISB에 100만밧 기부자로 등재]]></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1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a551a6e1236778992.jpg" alt="" /><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b>이경진 상임고문, 방콕한국국제학교(KISB)에 100만밧 기부자로 등재</b></p><p><br /></p><p>이경진 한인회 상임고문께서 방콕한국국제학교 '100만바트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하셨습니다.</p><p>이경진 상임고문은 민주평통 18, 19기 태국 지회장 및 21기 동남아서부협희회 회장으로 태국 교민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셨으며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가운데 처음으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습니다.</p><p>특히 2023년에는 '평화통일활동을 통하여 자유•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여한 공로'로 동남아서부협의회가 최초로 최우수 단체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p><div><span style="font-size:1rem;">이경진 상임고문은 지난 2021년부터 방콕한국국제학교의 불우한 학생을 위한 외부지정장학금 및 학교 발전 기금을 꾸준히 기부하고 계시는데 2026년 9월 3일 20만 바트를 추가로 기부하면서 누적 후원금 100만 바트를 초과하여 100만바트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하였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1rem;"><br /></span></div><p>이 자리에는 윤두섭 한인회장, 이용민 한태상공회의소 회장, 박진아 방콕한국국제학교 이사회 부이사장 및 이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a551a6afb77599960.jpg" alt="" /></p><p style="text-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p><p style="text-align:center;"></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2:21: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4"><![CDATA[행사보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사관] 푸껫 순회영사 활동 실시 안내(26.9.29.~9.30.)]]></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0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푸껫 순회영사 활동 실시 안내(26.9.29.~9.30.)</b></p><p><br /></p><p><span style="font-size:1rem;">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푸껫 지역 동포들을 위한 순회영사 활동을 아래와 같이 실시할 예정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rem;">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서는 각 민원별 구비서류를 지참할 필요가 있으니, 대사관홈페이지(https://th.mofa.go.kr/th-ko/index.do)를 참조하여 관련서류를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span><span style="font-size:1rem;"> </span></p><p><br /></p><p>- 아     래 -</p><p><span style="font-size:1rem;">1. 일 시 : 2026년 9월 29일(화) 13:00~17:00, 9월 30일(수) 09:00~12:00  </span></p><p>2. 장 소 : 푸껫 명예영사관 (구글맵 바로가기 클릭) , 문의 080-526-1062<br /><span style="font-size:1rem;">               65/8 moo5, Wichit, Mueang Phuket District, Phuket 83000 </span><span style="font-size:1rem;">           </span></p><p><span style="font-size:1rem;">3. 간단업무내용 <br /></span><span style="font-size:1rem;">    ※ 민원업무별 서류 및 절차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영사과(02-481-6000)로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  ㅇ 전자여권접수(여권접수안내게시글 클릭)</p><p>     - 제출서류</p><p>      ① 여권원본과 사본(사진면과 비자면 각1부) </p><p>      ② 여권발급신청서</p><p>      ③ 여권용 사진 2매(사진규정안내클릭)</p><p>      ④ 수수료 최대 1,768바트</p><p>      ⑤ 미성년자 여권의 경우 법정대리인동의서, 친권자의 여권원본과 사본(사진면 1부) 추가 제출<br /><span style="font-size:1rem;">          복수국적자의 경우 외국 여권(또는 태국 출생증명서) 추가 제출</span></p><p>       * 개별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 제출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p><p>       - 전자여권은 본인이 직접 순회영사 장소를 방문하여 본인임을 확인(지문 채취) 받은 후 신청하여야 합니다.<br /><span style="font-size:1rem;">         (18세 미만 미성년자인 경우는 한국 국적의 법정대리인(친권자)이 여권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미성년자 자녀는 동반하여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span></p><p>       - 순회영사에서 접수된 신청 서류의 경우, 접수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사진 품질 등의 사유로 추가 사진 제출을 요청 받으실 수 있습니다.</p><p>      ※ 여권 수령 방법 (아래 세 가지 방법 중 택일 가능)</p><p>      ① 영사협력원이 대사관 방문하여 일괄적으로 여권수령 희망 할 경우   </p><p>       - 영사협력원이 약 3-4주 후 신청자의 구 여권을 모아 대사관을 방문하여 한번에 대리수령합니다. <br /><span style="font-size:1rem;">         이 경우 교통비 등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희망 인원에 따라 부담 비용이 상이합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rem;">      ② 신청인(또는 영사협력원이 아닌 대리인)이 직접 대사관 방문하여 수령</span></p><p>       - 약 3-4후 여권발급 신청인의 구여권 원본, 방문자의 신분증, 위임장(대리인 방문 시 필수) 및 위임자의 신분증 사본 지참하여 수령합니다.</p><p>      ③ 우편수령 희망할 경우(단, 순회영사 접수 시 우편수령 신청서 제출자에 한함)  </p><p>       - 순회영사 접수 당일 구여권을 대사관 접수담당자에게 맡기고, 약 3-4주 후 구 여권 천공 및 새여권을 함께 우편으로 수령합니다. <span style="font-size:1rem;"> </span></p><p><br /></p><p>  ㅇ 공증(학적서류, 위임장, 번역공증 등 공증안내게시글 클릭)</p><p>     - 위임장, 번역 공증, 사서 인증은 당일 처리 가능</p><p>     - 학적서류는 접수 후 우편 수령 시까지 약 10일 정도 소요되며, 각각의 재학, 성적, 졸업증명서는 한 부로 묶을 수 없고 개별 공증해야합니다. (학적서류는 원본 및 사본 1부를 별도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p><p>     - 기본 구비서류</p><p>      ① 공증촉탁서</p><p>      ② 신청자 여권 사진면 사본</p><p>      ③ 공증 서류</p><p>      ④ 수수료 1부당 136바트</p><p><br /></p><p>  ㅇ 재외국민등록 및 거주확인서 발급 신청 접수(거주확인서 게시글 클릭)</p><p>     - 접수 후 우편 수령 시까지 약 10일 정도 소요<span style="font-size:1rem;"> </span></p><p><br /></p><p>  ㅇ 한국운전면허 확인서 발급 신청 접수</p><p>     - 접수 후 우편 수령 시까지 약 10일 정도 소요</p><p><br /></p><p>  ㅇ 가족관계등록신청 접수(출생, 사망, 혼인 등 안내게시글 클릭)</p><p>     - 반드시 사전에 담당자에게 (02-481-6044) 문의</p><p>     - 접수 후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되기까지 약 1개월 소요</p><p><br /></p><p>  ㅇ 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발급신청서 접수</p><p>     - 접수 후 우편 수령 시까지 약 10일 정도 소요</p><p><br /></p><p>  ㅇ 국적관련업무 접수(국적상실, 이탈 등 안내게시글 클릭)</p><p>     - 반드시 사전에 담당자에게 (02-481-6043) 문의 </p><p><br /></p><p>  ㅇ 기타 업무 : 대사관홈페이지(https://overseas.mofa.go.kr/th-ko/index.do) 참조   끝.</p><p><br /></p><p>[출처: 주태국 대한민국대사관]</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3:16: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3"><![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외동포청] 재외국민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 안내]]></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0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rem;"><b>재외국민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모두의 창업 글로벌 재외국민 프로그램)</b></span></p><p><span style="font-size:1rem;"><br /></span></p><p>재외동포청은 ‘26.5월 재외동포 민원 2차 전수 조사를 실시, 민원 해소를 위해 관계부처와 지속 협의를 진행해왔습니다.</p><p>이와 관련하여 재외동포사회에서 “재외동포 창업기업 지원 요청”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p><p>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는 재외국민 대상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바, </p><p>동 사업에 많은 재외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인회 및 관할 공관 재외동포 경제단체에 적극 홍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p><p><br /></p><p><span style="font-size:1rem;">1. 사업 개요 (K-스타트업 홈페이지 내 신청)</span></p><p><span style="font-size:1rem;"> o 사업명 : 모두의 창엽 글로벌 재외국민 프로그램</span></p><p> o 기 간 : ‘26.9.-12.</p><p> o 대 상 : 해외거주 한국 국적자(예비창업자, 업력 7년 이내 현지 진출 스타트업) </p><p> o 선정 규모 : 80개사 내외, AI딥테크, K-컬쳐 콘텐츠, 바이오</p><p>  - 미국 : 실리콘밸리(35개사), 뉴욕(15개사)</p><p>  - 싱가포르 : 20개사</p><p>  - 인도 : 20개사</p><p>※ 국외 전(全) 지역에서 위 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나, 신청 및 선정된 자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상기 지역 현지에서 참여하여야 함.</p><p><br /></p><p> o 주요 지원 내용</p><p> - 현지 선배 창업가 멘토링</p><p> - 현지 보육 프로그램</p><p> - 창업활동비 지원 (예비창업자 2천만원 한도, 창업기업 3천만원 한도)</p><p> - 현지 창업 생태계 세미나</p><p><br /></p><p>2. 접수 방법</p><p> o 신청기간 : 2026.8.12.(수)-9.14.(월)</p><p> o 신청방법 : 'K-스타트업 누리집' 내 사업 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p><p><br /></p><p><b>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된 중소벤처기업부 공고(제2026-505호)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22:33: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3"><![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윈] 2026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참석]]></title>
			<link><![CDATA[https://thaikorean.kr/?kboard_content_redirect=160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b>코윈, 2026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참석</b><br /><span style="font-size:14px;">-서유옥 담당관, 우수활동자로 선정 되</span></p><p><br /></p><p>지난 8월 26~28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6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에 태국 지역본부에서 서유옥 담당관을 비롯 5명의 임원이 참석했습니다.</p><p>"연결된 KOWIN, 함께 만드는 미래" 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등 주요 인사와 세계 20여 개국의 한인 여성 리더와 국내 여성계 인사 등 약 300명이 참여해 글로벌 여성 리더십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p><p>태국 지역본부는 2025 우수활동 지역본부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서유옥 지역담당관이 우수활동자로 선정되어 5개국 담당관들과 함께 우수사례와 활동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p><p>또한 김성덕 자문위원은 문화·예술 네트워킹 세션에서 「문화를 잇고, 지역사회를 품다」를 주제로 KOWIN 태국의 문화·인문학 활동과 지역사회 연대, 환경보호 활동을 소개했습니다.</p><p>이번 대회를 통해 연결이 변화를 만들고, 협력이 미래를 만든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KOWIN 태국은 앞으로도 사람과 문화를 잇고, 지역사회와 함께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9839757e3f78011153.jpg" alt="" /></p><p style="text-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983975a13e45290557.jpg" alt="" /></p><p style="text-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thaikorean.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983975a040e3177710.jpg" alt="" /></p><p style="text-align:center;"><br /></p><p><br /></p><p><br /></p><p>[출처: KOWIN 태국지역본부 제공]</p><p><br /></p>]]></description>
			<author><![CDATA[재태국한인회]]></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21:58: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aikorean.kr/?kboard_redirect=3"><![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item>
			</channel>
</rss>